2009년 08월 06일
인터넷에 글 쓸땐 제발 좀 제대로 알고 쓰자.
본문은 수정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무조건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습니다.
먼저 오류를 지적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확실히 제가 너무 표준 이라는 것에 얽매여서 포스팅을 했습니다.
이 점에 대해선 이 포스팅을 보신 모든 불들께 깊숙히 사죄를 드립니다.
또한 감정이 격해져서 욕설이 들어간 것 또한 사죄 드립니다.
다음번에는 더 성숙해진 포스팅으로 아무리 적은 조회의 포스팅이라도
감정이 들어가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며
지금처럼 계속해서 어떠한 의견이든 직접 생각해보고 수용할 것입니다.
이런 누추한 블로그의 보잘것 없는 포스팅에 리플 달아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이하는 본 포스팅의 원문입니다.
당신이 컴퓨터를 구입할 때 당하는 사기 4가지
네가지 항목이 있다.
1. 운영체제 강매
2. 스토리지 용량 부정확 표기
3. 소비자를 기만하는 배터리 시간
4. 사용자 의사와는 상관없는 정보 보관 및 유출
딴건 집어 치우고 2번 보자.
160GB의 하드디스크가 있다고 해서 구입한 컴퓨터. 실제로 표시되는 용량은 149GB 뿐....도대체 11GB는 어디로 갔단 말인가? 혹자는 그런다. 제조사는 용량을 편의상 10진법으로 표시하고, 컴퓨터는 2진수로 인식하기 때문에 생기는 차이라고....하지만 우리 소비자가 언제부터 그렇게 제조사의 입장을 공부까지 해가면서 이해해야 하는가? 160GB라고 구입한 하드디스크는 160GB라고 표시되어야 한다. 500g짜리 과자를 샀는데 과자봉지가 2진수로 인식해서 실제 내용물의 무게는 465g입니다...라고 지껄이는 과자가 있다면 "허허허. 그렇군요. 2진수란 참...."이라고 웃으며 받아들여야 하나? 심지어 하드디스크 뿐만 아니라 메모리마저도 이런 부정확 표기는 공공연히 이뤄지고 있다.
자자 원문은 이렇고
댓글들 중에서 훈수님만이 이진 접두어를 언급하고 있다.
그리고 파티션 정보라던가 MBR을 언급하신 쿠루루님도 보인다.
쿠루루님의 리플은 HDD 전체용량 이야기가 아닌
포맷 후 차지하고 있는 용량의 이야기 이지만 어쨌든...
비슷한 이야기의 리플들을 빼고 나머지는?
하나하나 반박할 가치도 없다.
일단 이 포스팅은 원문 까는거니까 넘어간다.
다시 원문을 보자.
160GB의 하드디스크가 있다고 해서 구입한 컴퓨터. 실제로 표시되는 용량은 149GB 뿐....도대체 11GB는 어디로 갔단 말인가? 혹자는 그런다. 제조사는 용량을 편의상 10진법으로 표시하고, 컴퓨터는 2진수로 인식하기 때문에 생기는 차이라고....하지만 우리 소비자가 언제부터 그렇게 제조사의 입장을 공부까지 해가면서 이해해야 하는가?
우리 소비자. 그래 말 한번 잘했다.
그럼 소비자 입장에서 블로거 입장에서 그러한 포스팅을 하려면
최소한 그 혹자들이 이야기하는 것에 대하여 자세히 기술해서 공부를 시켜서
(모르고 있던)독자들에게 확실히 각인을 시켜야지 뭔 뻘 소리나 하고 앉아있나.
이미 IEC에서 표준을 정해놨다.
다시 한번 기술한다. 컴퓨터에서는 이렇게 단위를 표기해야한다.
관련 포스팅 링크도 해둔다.
http://lilisliv.egloos.com/4187001
KB 키로바이트 -> KiB 키비바이트 (키로 바이너리 바이트)
MB 메가바이트 -> MiB 메비바이트 (메가 바이너리 바이트)
GB 기가바이트 -> GiB 기비바이트 (기가 바이너리 바이트)
TB 테라바이트 -> TiB 테비바이트 (테라 바이너리 바이트)
PT 페타바이트 -> PiB 페비바이트 (페타 바이너리 바이트)
ET 엑사바이트 -> EiB 엑스비바이트 (엑사 바이너리 바이트)
ZT 제타바이트 -> ZiB 제비바이트 (제타 바이너리 바이트)
YT 요타바이트 -> YiB 요비바이트 (요타 바이너리 바이트)
그러니까 지금까지 컴퓨터에서 KB니 MB니 했던 우리 소비자들과 MS가 병신이라는 거다.
모르면 손해본다라는게 괜히 있는 말인가
진짜 그렇다 모르는놈만 병신이라는 거지.
이미 표준이 정해진지 벌써 10년이 넘어간다.
그 때까지 우리 소비자들과 MS는 뭐 했지? 그냥 넘어갔지?
근데 이제는 단품 HDD의 용량이 기비바이트 단위를 넘어서 테비바이트까지 가다 보니까 그 오차는 엄청나가 커지고
그러다 보니까 우리 소비자들도 이제는 손해보는 느낌이 제대로 든다 해서
그런얘기가 본격적으로 나오는거 아녀
우리 소비자가 언제부터 그렇게 제조사의 입장을 공부까지 해가면서 이해해야 하는가?
제조사의 입장. 참 말한번 잘 했다 그래.
HDD제조사들은 GB로 표기하지?
참 기가 차서 말이 안나온다.
HDD제조사들의 160GB 표기는 맞는 표기다.
걔네들은 10의 지수승으로 단위를 계산하니까 당연히 SI단위계를 써야지.
근데 윈도우에서는 149GB로 나오지?
그러니까 근본적으로 MS를 욕해야 된다고.
이진 접두어 라는게 그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99년에 IEC에서 표준을 정해놨다고.
윈도우에서는 계속 그리 나오니까 모르고 있던 우리가 등신 이었다고.

스샷은 우분투 리눅스에서의 모습이다.
또 하나 보여줄까?

이건 윈도우로 치면 익스플로러와 같은 노틸러스라는 파일 관리자다.
내 PC에 HDD가 250GB짜리가 두개인데 하나는 파티션 안 나누고 통째로 쓰고있다.
스샷과 같이 250GB 하드를 250.1GB라고 표기하고 있다. (0.1GB는 일단 무시하자.)
이게 뭘 의미하냐고?
이전 스샷에서는 /media/disk 에 마운트된 HDD가 전체 232.9GiB로 표기되어 있었는데
이번 스샷에서는 250.1GB로 표기되어 있는 데신 숫자가 다르잖아?
곧 이진 접두어가 아닌 SI접두어로 표기한다고 해도 적어도 진짜 SI접두어에 맞게 표기하고 있다는거야.
이렇게 리눅스 쪽에서는 IEC의 표준대로 표기하려 노력하고 있는데
MS Windows는?
개뿔 가장 최근인 윈도우7 RTM에서 조차 그런거 없어.
하긴 MS윈도우 강매질 하는 그지같은 상황에서조차 묵인하는 사람들이 이런거에 신경이나 쓰겠냐만은
160GB라고 구입한 하드디스크는 160GB라고 표시되어야 한다. 500g짜리 과자를 샀는데 과자봉지가 2진수로 인식해서 실제 내용물의 무게는 465g입니다...라고 지껄이는 과자가 있다면 "허허허. 그렇군요. 2진수란 참...."이라고 웃으며 받아들여야 하나?
그러니까 이게 판매자도 등신인건 맞지만 빌어먹을 MS강매질의 우리나라가 변해야 된다는거야.
씨바 그래 PC용 OS == Windows 라는 공식이 박혀있는 대다수 소비자들이 무슨죄냐.
정부차원에서 MS강매질에 압장서서 세트로 지랄하는 우리나라가 IT가 등신인거지.
심지어 하드디스크 뿐만 아니라 메모리마저도 이런 부정확 표기는 공공연히 이뤄지고 있다.
메인 메모리 마저도 그렇다고?
어디가?
내가 지금까지 많은 PC들을 보면서 그런 경우를 못본건가.
윈도우에서라면 메인 메모리는 숫자는 그대로 나오면서 단위는 GB로 나올건디
아 아까 스샷에서 내 PC는 메인메모리가 4GiB 이지만 3.81GiB로 나오는건
일단 이게 64비트 OS는 맞으니까 4GiB를 다 못써서 그러는건 아니고
그 200MiB가량 되는게 다른 데에 사용돼서 원래 그런거란다.
나도 뭐 리눅스는 초보니까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일단 그렇데.
확실히 아시는 분이 이 포스팅을 보신다면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 글재주가 없어서 이렇게 밖에 못 쓰겠다만 요지는 이거야.
"까는건 좋은데 깔려면 좀 제대로 알고 까자"
라는 거.
뭐 작성자는 재미로 써놨다고는 하는데 어떻게 봐야 저 포스팅이 재미로 써놓았는지는
내 대가리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으니 집어 치우고
어쨌든 간에 그렇게 잘못 된 지식으로다가 당당하게 써놓으니까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리플들로 반박을 하고 싸우는거 아니냐고.
불특정 다수가 열람할 수 있는 인터넷이라는 공간에서 글을 투고했으면
그것에 책임을 질 줄 알아야지
최근리플들 보니까 정작 작성자는 날랐네.
이런 잘못된 지식들이 쌓이고 쌓이니까 문제잖아.
에휴...
저는 무조건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습니다.
먼저 오류를 지적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확실히 제가 너무 표준 이라는 것에 얽매여서 포스팅을 했습니다.
이 점에 대해선 이 포스팅을 보신 모든 불들께 깊숙히 사죄를 드립니다.
또한 감정이 격해져서 욕설이 들어간 것 또한 사죄 드립니다.
다음번에는 더 성숙해진 포스팅으로 아무리 적은 조회의 포스팅이라도
감정이 들어가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며
지금처럼 계속해서 어떠한 의견이든 직접 생각해보고 수용할 것입니다.
이런 누추한 블로그의 보잘것 없는 포스팅에 리플 달아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당신이 컴퓨터를 구입할 때 당하는 사기 4가지
네가지 항목이 있다.
1. 운영체제 강매
2. 스토리지 용량 부정확 표기
3. 소비자를 기만하는 배터리 시간
4. 사용자 의사와는 상관없는 정보 보관 및 유출
딴건 집어 치우고 2번 보자.
160GB의 하드디스크가 있다고 해서 구입한 컴퓨터. 실제로 표시되는 용량은 149GB 뿐....도대체 11GB는 어디로 갔단 말인가? 혹자는 그런다. 제조사는 용량을 편의상 10진법으로 표시하고, 컴퓨터는 2진수로 인식하기 때문에 생기는 차이라고....하지만 우리 소비자가 언제부터 그렇게 제조사의 입장을 공부까지 해가면서 이해해야 하는가? 160GB라고 구입한 하드디스크는 160GB라고 표시되어야 한다. 500g짜리 과자를 샀는데 과자봉지가 2진수로 인식해서 실제 내용물의 무게는 465g입니다...라고 지껄이는 과자가 있다면 "허허허. 그렇군요. 2진수란 참...."이라고 웃으며 받아들여야 하나? 심지어 하드디스크 뿐만 아니라 메모리마저도 이런 부정확 표기는 공공연히 이뤄지고 있다.
자자 원문은 이렇고
댓글들 중에서 훈수님만이 이진 접두어를 언급하고 있다.
그리고 파티션 정보라던가 MBR을 언급하신 쿠루루님도 보인다.
쿠루루님의 리플은 HDD 전체용량 이야기가 아닌
포맷 후 차지하고 있는 용량의 이야기 이지만 어쨌든...
비슷한 이야기의 리플들을 빼고 나머지는?
하나하나 반박할 가치도 없다.
일단 이 포스팅은 원문 까는거니까 넘어간다.
다시 원문을 보자.
160GB의 하드디스크가 있다고 해서 구입한 컴퓨터. 실제로 표시되는 용량은 149GB 뿐....도대체 11GB는 어디로 갔단 말인가? 혹자는 그런다. 제조사는 용량을 편의상 10진법으로 표시하고, 컴퓨터는 2진수로 인식하기 때문에 생기는 차이라고....하지만 우리 소비자가 언제부터 그렇게 제조사의 입장을 공부까지 해가면서 이해해야 하는가?
우리 소비자. 그래 말 한번 잘했다.
그럼 소비자 입장에서 블로거 입장에서 그러한 포스팅을 하려면
최소한 그 혹자들이 이야기하는 것에 대하여 자세히 기술해서 공부를 시켜서
(모르고 있던)독자들에게 확실히 각인을 시켜야지 뭔 뻘 소리나 하고 앉아있나.
이미 IEC에서 표준을 정해놨다.
다시 한번 기술한다. 컴퓨터에서는 이렇게 단위를 표기해야한다.
관련 포스팅 링크도 해둔다.
http://lilisliv.egloos.com/4187001
KB 키로바이트 -> KiB 키비바이트 (키로 바이너리 바이트)
MB 메가바이트 -> MiB 메비바이트 (메가 바이너리 바이트)
GB 기가바이트 -> GiB 기비바이트 (기가 바이너리 바이트)
TB 테라바이트 -> TiB 테비바이트 (테라 바이너리 바이트)
PT 페타바이트 -> PiB 페비바이트 (페타 바이너리 바이트)
ET 엑사바이트 -> EiB 엑스비바이트 (엑사 바이너리 바이트)
ZT 제타바이트 -> ZiB 제비바이트 (제타 바이너리 바이트)
YT 요타바이트 -> YiB 요비바이트 (요타 바이너리 바이트)
그러니까 지금까지 컴퓨터에서 KB니 MB니 했던 우리 소비자들과 MS가 병신이라는 거다.
모르면 손해본다라는게 괜히 있는 말인가
진짜 그렇다 모르는놈만 병신이라는 거지.
이미 표준이 정해진지 벌써 10년이 넘어간다.
그 때까지 우리 소비자들과 MS는 뭐 했지? 그냥 넘어갔지?
근데 이제는 단품 HDD의 용량이 기비바이트 단위를 넘어서 테비바이트까지 가다 보니까 그 오차는 엄청나가 커지고
그러다 보니까 우리 소비자들도 이제는 손해보는 느낌이 제대로 든다 해서
그런얘기가 본격적으로 나오는거 아녀
우리 소비자가 언제부터 그렇게 제조사의 입장을 공부까지 해가면서 이해해야 하는가?
제조사의 입장. 참 말한번 잘 했다 그래.
HDD제조사들은 GB로 표기하지?
참 기가 차서 말이 안나온다.
HDD제조사들의 160GB 표기는 맞는 표기다.
걔네들은 10의 지수승으로 단위를 계산하니까 당연히 SI단위계를 써야지.
근데 윈도우에서는 149GB로 나오지?
그러니까 근본적으로 MS를 욕해야 된다고.
이진 접두어 라는게 그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99년에 IEC에서 표준을 정해놨다고.
윈도우에서는 계속 그리 나오니까 모르고 있던 우리가 등신 이었다고.

스샷은 우분투 리눅스에서의 모습이다.
또 하나 보여줄까?

이건 윈도우로 치면 익스플로러와 같은 노틸러스라는 파일 관리자다.
내 PC에 HDD가 250GB짜리가 두개인데 하나는 파티션 안 나누고 통째로 쓰고있다.
스샷과 같이 250GB 하드를 250.1GB라고 표기하고 있다. (0.1GB는 일단 무시하자.)
이게 뭘 의미하냐고?
이전 스샷에서는 /media/disk 에 마운트된 HDD가 전체 232.9GiB로 표기되어 있었는데
이번 스샷에서는 250.1GB로 표기되어 있는 데신 숫자가 다르잖아?
곧 이진 접두어가 아닌 SI접두어로 표기한다고 해도 적어도 진짜 SI접두어에 맞게 표기하고 있다는거야.
이렇게 리눅스 쪽에서는 IEC의 표준대로 표기하려 노력하고 있는데
MS Windows는?
개뿔 가장 최근인 윈도우7 RTM에서 조차 그런거 없어.
하긴 MS윈도우 강매질 하는 그지같은 상황에서조차 묵인하는 사람들이 이런거에 신경이나 쓰겠냐만은
160GB라고 구입한 하드디스크는 160GB라고 표시되어야 한다. 500g짜리 과자를 샀는데 과자봉지가 2진수로 인식해서 실제 내용물의 무게는 465g입니다...라고 지껄이는 과자가 있다면 "허허허. 그렇군요. 2진수란 참...."이라고 웃으며 받아들여야 하나?
그러니까 이게 판매자도 등신인건 맞지만 빌어먹을 MS강매질의 우리나라가 변해야 된다는거야.
씨바 그래 PC용 OS == Windows 라는 공식이 박혀있는 대다수 소비자들이 무슨죄냐.
정부차원에서 MS강매질에 압장서서 세트로 지랄하는 우리나라가 IT가 등신인거지.
심지어 하드디스크 뿐만 아니라 메모리마저도 이런 부정확 표기는 공공연히 이뤄지고 있다.
메인 메모리 마저도 그렇다고?
어디가?
내가 지금까지 많은 PC들을 보면서 그런 경우를 못본건가.
윈도우에서라면 메인 메모리는 숫자는 그대로 나오면서 단위는 GB로 나올건디
아 아까 스샷에서 내 PC는 메인메모리가 4GiB 이지만 3.81GiB로 나오는건
일단 이게 64비트 OS는 맞으니까 4GiB를 다 못써서 그러는건 아니고
그 200MiB가량 되는게 다른 데에 사용돼서 원래 그런거란다.
나도 뭐 리눅스는 초보니까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일단 그렇데.
확실히 아시는 분이 이 포스팅을 보신다면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 글재주가 없어서 이렇게 밖에 못 쓰겠다만 요지는 이거야.
"까는건 좋은데 깔려면 좀 제대로 알고 까자"
라는 거.
뭐 작성자는 재미로 써놨다고는 하는데 어떻게 봐야 저 포스팅이 재미로 써놓았는지는
내 대가리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으니 집어 치우고
어쨌든 간에 그렇게 잘못 된 지식으로다가 당당하게 써놓으니까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리플들로 반박을 하고 싸우는거 아니냐고.
불특정 다수가 열람할 수 있는 인터넷이라는 공간에서 글을 투고했으면
그것에 책임을 질 줄 알아야지
최근리플들 보니까 정작 작성자는 날랐네.
이런 잘못된 지식들이 쌓이고 쌓이니까 문제잖아.
에휴...
# by | 2009/08/06 23:48 | IT | 트랙백(1) | 덧글(4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솔직히 전 이게 왜 MS가 까여야하는 이유인지 모르..
인터넷에 글 쓸땐 제발 좀 제대로 알고 쓰자. MS가 까이고 있네요. MiB가 아니라 MB를 쓴다고. 기본적으로 컴퓨터는 용량 계산을 2의 자승 형태로 계산합니다. 메모리 어드레싱 단위가 그렇거든요. (트랙백 된 글에서는 메모리 용량 계산도 잘못된거라고 말하는데, 실제로 메모리 용량 계산은 어떤 경우에도 2의 자승 연산입니다. 또, 윈도우에서 메모리 용량 까먹는건 아예 그거랑 상관도 없는 다른 이야기 ㅠㅠ)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로......more
쓰다 보면 은근히 기분나쁩니다. -_-
제목을 자극적으로 뽑고 그것을 통한 클릭 유도가 가장 큰 목적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원문 읽다가 4번 항목에 이르러서는 "아, 이 사람 개그하는구나" 싶던데요.
이 뭐 괜히 발끈해서 포스팅 했나 라는 생각만 드네요.
(과거 8비트 시절에는 1Mb는 128KByte를 의미했었죠, 128킬로비트 * 8 = 1메가 비트. 그러나 실제로는 128킬로 바이트)
게다가 하드 드시크에는 파티션이나 포맷을 하면서 `시스템 영역`으로 날아가는 공간이 있습니다. 하드 복구할때 바로 `시스템 영역`의 위치를 기준으로 복구를 시작하죠.
하드 디스크 사와서 포맷하고 나면 아쉬운 점이 많죠. 하지만 까는 정도는 상관없지만 욕을 할 정도는 아니죠. 그쪽도 나름대로 근거를 가지고 계산을 하는 거니까요.
저는 그것에 초점을 맞춰서 이 포스팅을 올린 것입니다.
ie6 문제는 정말 심각해요 제발좀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왕이면 ActiveX의 의존이 심한 우리나라 웹사이트들도 함께요.
나름 정보를 알려주는 블로그에서 '사기'라는 표현까지 써가며 호도하는건 좀 그렇네요.
149GB라고 적혀있다고 해서 149000000000 바이트 가 아니죠. 어차피 쓸수 있는건 160000000000 바이트인건 변하지 않는데 말입니다.
당신 제목처럼 인터넷에 글 쓸땐 제발 좀 제대로 알고 쓰시지?
최소한 닉네임이라도 밝히시고 어떠한 오류가 있는지 말씀해 주세요.
그 전까지 저는 당신의 댓글은 무시하겠습니다.
하드나 메모리도 마찬가지인거로 알고 있었는데 말입니다~_~
원문을 까고자 함인지 MS 를 까고자 함인지.. 좀.. 이해가 안되는 군요..
원문 자체 의 내용도 보자면.. 초보자 들이 느낄수 있는 의문에 대한 부분일뿐..
논리적으로 완벽 하거나, 소비자 를 대표하거나, 용산 죽일넘들의 내용은 아닌데..
이 포스팅에 와선 우분트 를 이렇게 표시 한다.. 의 글 외엔.. 다른 말씀하시고자 하는 의견이 잘 보이지 않네요..
다만, 관행적인걸.. 이해 하고 넘기는 늬네 가 바보 정도 ... 뉘앙스 의 글이라고 해야 할지..
일단 원문을 까고자 함입니다.
최종 결론은 잘못된 정보를 불특정 다수가 볼 수 있는 포스팅을 통해 전파했다면 그것에 대해 책임을 지자라는 겁니다.
MS이야기와 우분투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이 결론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도록 예를 든 도구에 지나지 않습니다.
또한 '늬네'가 아니라 분명히 '우리'라고 했습니다.
저 역시 이진 접두어에 대한것은 최근에 알았고 그걸 최근까지 모르고 있었던 제 자신에게도 화가나서 그렇게 표현한 것 뿐입니다.
오해를 하셨다면 제 뜻을 이렇게 밝혀 두니 풀었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MS가 나쁜게 맞고요(...)
메모리에서 200M 남짓은 그래픽이나 일단 사용에 강제적으로 빼앗기는 메모리입니다.-_-;;
전 이런 강제적인 방법과 쓸데없는 낭비(?)를 좋아하지 않아 외국 웹에 뒤져보니 방법이 있긴 하더군요.
그래서 메모리 낭비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먼산)
1024 단위로 끊는 것을 원래의 표기로 환원하고 1000 단위에 대해서 다른 표기로 만들어야 한다고 봅니다.
표준이란 것은 절대적인 것이 아닙니다. 잘못된 것이 있으면 과감히 바꿀 수도 있어야 합니다.
KiB단위를 제정한 표준은 이미 거의 사장되는 분위기입니다.
표준이라는것은 어디까지나 Standard라는 것이지 현업에서 가치를 지니지 못한다면 그건 그냥 있으나마나한 잘못된 표지판일 뿐이죠.
제가 KiB 표준단위를 처음 들은지 거의 7년이 다 되어 갑니다만 여지껏 다녀본 어느 국내외 사이트, 현업 관계자중 그 누구도 이 단위를 사용하는 걸 보질 못했습니다. 그냥 '존재한다'는 것만 알고 있었죠.
이런 상황에서 이런 표준을지키지 않으니까 윈도도 병신이고 우리나라도 병신이다 하는건 별로 타당하지 못한 것 같은데요.
그렇지만 이 이진 접두어를 사용한 단위의 표기는 이것을 알기 훨씬 전에도 사용되고 있는 모습을 봐왔습니다.
원하신다면 관련 사이트 주소를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 이진접두어가 사장되어간다라는 분위기에 대한 것을 좀 더 자세히 듣고 싶습니다.
저 역시 아직 모르는게 많기 때문에 확실히 해야될건 확실히 알고 넘어가야죠.
제대로 1T를 931G로 표시해 줘야 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만. 어쨌든 1T 하드(즉 931G)에는 1MB 짜리 파일이 1024*1024개가 못 들어가지 않나요?
1T라고 표시하는게 오히려 속이는게 아닌가 하네요.
사실 저렇게 표기하면 타 OS나 프로그램에서 표기하는 기준과 어긋나기때문에 속이는게 아니냐! 하시는것같습니다.
1Tb하드에 윈도우에서 1Mb 라고 표시되는 파일이 저 숫자만큼 들어가지 않을테니까요.
...제가 보기엔 그런말같은데 -_-;;;
....라고 썼더니 바로 아래에 풀어쓰셨군요 ---;;;
그 사이의 갭 이야기이신듯 ^^;;;;
(어째 또 리플달고 있는거지;;;)
Saver // 그럼 저 갭에 대한것.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단위 표기라는 것이 지금까지도 혼란을 주고 있는 만큼 이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근데 이것을 우분투에서는 물론 전부는 아니지만 이진 접두어 표준에 맞게 표기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생기는 혼란을 우분투 개발자들도 느끼고 있는거 아닌가 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레이딘님의 의견을 수용하고 생각해본 끝에 투고해보는 의견입니다.
아뭏든, 삯월세등의 단어가 아무튼, 사글세로 표준어가 바뀌었듯이 '표준'이라는건 사람이 널리 쓰이는 방향으로 따라가야 하는겁니다. 표준에 사람이 끌려가는게 아니라.
그리고 KiB 표준단위의 사용은 물론 '공식적인' (웬디 같은 스토리지 업체라든지) 홈페이지에서는 자주 사용됩니다만.
유저포럼이나 벤치마크, 리뷰어등의 사용자 중심의 홈페이지에선 사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듯이 표준이라는건 사람을 따라가야 하는거지 사람을 따라오게 해선 안되죠.
먼저 제 생각은 위 리플에 적어놓았습니다.
표준이라는것은 사람을 따라가야 한다 라는것에 대해 그 '공식적인' 홈페이지에서 사용되는 것은
바로 표준이 사람을 따라오게 한다라는 것으로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하지만 그 '공식적인' 이라는 것이 이진 표기법을 쓰고 있다면 사용자 중심의 홈페이지에서도 바뀌어나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공식적인' 홈페이지 라는것 역시 사람들이지 않습니까.
말씀하신 아뭏든, 삯월세 등의 예와 같이 이것역시 누가 됐던 사람이라는 개체가 아무튼, 사글세로 극소수에서 부터 시작을 해서
표준어가 바뀌었으니 그 '공식적인' 홈페이지의 이진 접두어 표기 역시 같은 맥락으로 봐선 큰 오류가 될까요.
공식적인 그런 곳에서 쓰이는 형태가 마치 우리가 GB TB를 일상적으로 쓰듯이 GiB TiB를 사용하는게 아니라
주석을 달듯이 "*2) 1KiB = 1024Byte" 처럼 적어놨다는 겁니다. 이건 이미 전제조건으로 '사람들은 이 단어를 잘 모른다'라는걸 깔고 들어가는거죠
실제로 백합꽃잎님도 IT쪽에 오랜 식견을 쌓았음에도 불구하고 이 개념을 접한지 얼마 안되었죠? 저렇게나 오래된 표준이..
저 역시 이걸 처음 알게 됬을때 신기한게 있네 싶어서 이래저래 관심을 가졌습니다만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제가 봤을때 이건 표준으로 정착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게다가 이 표준의 정립 목적 자체가 스토리지 업체의 용량 장난질을 막기 위해서인데 실제로 그 제약을 받아야 할 업체의 입장에서 정작 피해[?]를 입게될 사용자측이 그닥 관심을 갖고 있지 않은데 일부러 널리널리 알려서 제살깎아먹을 짓을 할 필요가 없죠.
게다가 정말로 1T HDD = 1099511627776Bytes 가 성립하는 하드가 나오게 된다면 플래터당 밀도가 높아져야 하므로 2T, 4T등의 하드 출시는 더욱 늦어지고 가격은 더욱 올라가겠죠.
뭐 이건 감각의 차이긴 합니다만 지금 1T가 10만원 안팎까지 떨어졌는데 고작 70G 더 올려보겠다고 2~3만원 올라가면 유저들 기분이 안좋겠죠?
베타테잎과 VHS, 블루레이와 HDVD와 같이 여러 규격이 난립하여 사용자가 혼란을 일으키게 하는 가운데 표준이 정립된다면 환영받을 일이지만, 이미 관용적으로 정설로 굳혀져 있는 개념에 대해서 굳이 기존의 것과 반하는 표준을 억지로 고집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지금당장에서부터 단위 규격을 바꾸라고 하면 여러모로 머리도 아프고 시간도 걸릴텐데 실제로 그 작업이 이루어진 후에 얻어질 가치가 그닥 효율적이라곤 보여지지 않으니까요.
표준은 있으나 그것은 사용되는 사례가 매우 적은 사장되어갈 표준이다 라는것.
매우 안타까운 일이며 결국에는 이런 혼란이 계속되어야 한다는 것이 됩니다.
즉, 말씀하신 '이미 관용적으로 정설로 굳혀져 있는 개념'이 계속해서 이러한 혼란을 불려 일으키는것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는 것이죠
기비바이트 단위에서 부터 그 차이가 급격히 드러나면서 이 문제는 더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그것이 이제는 테비바이트 단위까지 왔고요.
그렇다면 사용자에게 있어서 가장 근접한 OS차원에서 이것에 대해 어필을 해주면서
최소한 사용자로 하여금 의문을 품게 만드는것이 조금이라도 이런 혼란을 줄여줄 수 있다면
(적어도 이 포스팅을 통해 이진 접두어에 대해서 처음 접하신분이 계시다면 전 만족합니다)
(그것을 위해서 우분투의 스샷을 첨부한 이유이고요)
그렇게 하는것이 이 혼란을 억제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사람들은 10진법이 익숙하지 2진법이 익숙하지는 않죠. 1테라를 대충 1000000메가로 계산하지 1048576 메가로 계산하지는 않지 않습니까? 다른 모든 일상생활과 단위에서 메가 기가 테라 단위를 10의 지수승으로 사용하는데
오직 컴퓨터에서만 2의 지수승으로 사용할 필요가 있을까요?
간단하게 운영체제에서 제대로 표시해주기만 하면 모든 혼란이 해결됩니다. 운영체제에서 표시하는 1메가는 1000000 바이트가 아니라 104856 바이트죠.
과거에는 끽해야 1000과 1024의 차이니까 차이가 별로 크지 않고 컴퓨터 속도가 느렸기 때문에 2의 지수승으로 나눌 필요가 있었을지는 몰라도 지금과 같은 빠른 컴퓨터에서 10단위 나누기가 그렇게 큰 로드가 될거 같진 않네요.
용량이 커질수록 컴퓨터(2진법)와 사람(10진법)의 차이는 커지죠.
1테라를 1099511627776 바이트로 계산하는게 쉬운지 1000000000000 바이트로 계산하는게 쉬운지는 불을 보듯 뻔하죠.
뭐 2진법적 사람이라면 모르겠지만요.
그리고 컴퓨터가 사람을 편하게 하기 위해 나온 기계라는 것에서 생각해보면 당연 컴퓨터(2진법)가 사람(10진법)에 맞춰줘야 됩니다.
왜 사람이 어렵게 2진법으로 계산해야 되죠?
하지만 컴퓨터라는 분야에서만큼은 이 SI접두어가 혼란을 낳으면서 관례로 쓰여온 것입니다.
에톤님 말씀 맞습니다. 사람에게는 이진 접두어보다는 SI접두어가 당연히 계산하기 쉽습니다.
그렇죠 컴퓨터는 사람의 생활에 편리를 주기위해 만들어진거죠.
만약 이것이 엔드유저에게는 상관없다 라는 상황이라면
이러한 토론도 이 포스팅도 필요없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HDD의 용량표기 문제가 혼란을 주고 있잖아요.
이것은 컴퓨터가 사람에게 맞추고 말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컴퓨터는 사람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기 위해 만들어진 도구임에는 분명하지만
이렇게 혼란을 줘서야 어떻게 그러한 명제가 될 수 있겠습니까.
10단위 다누기가 아닙니다. 그 10단위, 아니요 1단위의
매우 보잘것 없던 단위가 모이고 모여서 이렇게 혼란을 낳은것입니다.
컴퓨터는 그것을 사용하는 엔드유저의 입장이 되어서 만들어야 하죠.
하지만 어쩝니까 이미 컴퓨터는 이진법만 알아들을 수 있게 사람이 만들어 놓은걸요...
에톤님 말씀대로 컴퓨터의 2진법을 사람의 10진법에 맞춘다고 해봅시다.
이것은 10진법을 사용하는 컴퓨터가 등장하지 않는이상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
표기만 10진법으로 하면 될까요.
그럼 컴퓨터를 만드는 사람과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들간의 관계는 어떻게 되죠?
그러면 진짜 2진법적 사람이 등장하겠네요.
이것은 사람의 생활을 편하게 해주고자 만든 컴퓨터에
오히려 사람이 지배당해버리는 매우 위험한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뿐입니다.
댓글을 쭉 읽어봤는데, 사람들이 잘못 이해하고 있는 점이 무엇이냐면, k, M, G 같은 prefix 를 컴퓨터에서 주로 사용하는 것이라고 착각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대부분의 영어권 국가에서 0을 3개 단위로 끊어쓰는데 (1,000,000,000 따위) 우리나라에서는 9억9999만9999 와 같이 0을 4개 단위로 끊어쓰는 문화적 차이에서 발생한 것입니다.
여러번 말하기 귀찮긴 한데 1 millon dollar = 1M$, 3 x 10^-9 m = 3 nm 와 같이 구미권 국가에서 과학 뿐만 아니라 경제, 문화 등등 전반적으로 쓰이는 단위 입니다.
당근 우리나라에서는 그렇게 안쓰니깐, 컴퓨터에서만 주로 쓰는 단위라고 착각을 하니 "사람들이 많이 쓰는게 중요하다는 둥" 이상한 소리를 하게 되는 겁니다.
컴퓨터에서만 해도 통일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CPU 에서 쓰는 3 GHz 는 몇 Hz 일까요? 당연히 3,000,000,000 Hz 입니다.
하드디스크 회사의 1TB 는 1,000,000,000,000 bytes 입니다.
2G USB 메모리는요? 2,000,000,000 bytes 입니다.
DRAM 과 운영체제가 다루는 스토리지 용량과 그외 몇개 잡다한 것만이 1kB = 1024 bytes 라는 옛 기준을 사용합니다.
신 표준으로의 움직임이 적으니 새로운 표준은 사장되는게 마땅하다구요? 몇십년간 잘못 써온걸 쉽게 바꿀수 있겠습니까? 차차 바꿔야죠. 하지만, 분명한 점은 이젠 더이상 하드 디스크 업계가 사기니 어쩌니 그런 얘기를 하면 안된다는 겁니다.
위에 Saver님. 댓글중에 "게다가 이 표준의 정립 목적 자체가 스토리지 업체의 용량 장난질을 막기 위해서" 라는 문구가 있는데, 기분 나쁘실지 모르겠지만, 저 말은 왜 표준을 만들었는지, 역사에 대한 이해가 하나도 들어있지 않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새 표준을 만든 계기는 그동안 소프트웨어 업계에서 잘못 해온 일들을 바로잡자는 의미에서 과학계가 움직인 것입니다.
제가 열심히 쓰면 뭐합니까. 제대로 읽지도 않는데..
백합꽃님님 화이팅입니다.